on 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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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설화가 장식한 잡지 맥심 12월호의 반응이 뜨겁다.

최설화가 맥심 2016년 마지막 표지를 장식한 가운데 8일 맥심 편집부는 "10월 맥심 화보 촬영 이후 tvN '소사이어티 게임' 등 연예계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최설화 씨를 다시 보고 싶다는 독자 요청이 쇄도했다"고 섭외 이유를 밝혔다.

크리스마스 파티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최설화는 "올해는 솔로지만 내년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고 싶다", "골반이 커서 청바지가 잘 안 들어간다" 등 솔직한 발언을 내놓았다.

 

 

'뒤태 여신' 최설화의 섹시 화보와 대담한 인터뷰가 담긴 맥심 12월호는 일반 서점용 A커버, 정기구독자 전용 S커버 두 버전으로 발간됐다.

arulhr@tf.co.kr
<사진= 맥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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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설화#맥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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