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2017-03-07
  • 22
0 comments

 

한 여성을 성폭행하려던 범인을 때려눕힌 여자 연예인이 화제다.
오는 7일 방송 예정인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그룹 디바의 멤버 비키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녹화 현장에서 비키는 디바 활동 당시 앞집 여성이 큰 사고를 당할 뻔한 일화를 공개했다. 여성이 크게 비명을 지르는 것을 들은 비키는 그대로 뛰쳐나가 앞집으로 들어갔다고 털어놨다. 문을 열자 눈앞에 여성을 성폭행하려던 범인이 서 있었고, 도주하던 범인을 맨손으로 뒤쫓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다행히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범인이 검거됐고, 비키와 여성 모두 무사할 수 있었다. 이에 비키는 "여자와 아이들이 당하는 걸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며 불의를 참지 못하는 성격을 내비쳤다.
한편,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비키 정말 여전사 같다","걸크러쉬 대폭발","진짜 영웅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기사출처]더팩트사이다-성폭행범 맨손으로 잡은 여자 연예인, 누구?

kjh1222@tf.co.kr
<출처=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온라인 커뮤니티>

#비키#걸크러쉬

댓글(0)

  •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33, 2층 214호(가산동,에이스하이엔드타워타워 9차)
  • 대표전화: 02-6672-1020 / 팩스: 02-6672-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