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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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까지 약 1억 1500만 달러 모금되어.. 

 

루게릭병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시작된 소셜미디어 운동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실제로 루게릭병의 원인 규명이 도움이 되었다고합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와 유명 헐리우드 스타, 그리고 국내 유명인들이 SNS에 올리면서, 일반인들도 많이 참여했었는데요.

지난 7월 미국 ASL협회(루게릭병협회)는 '아이스버킷 챌린지' 기부금으로 진행된 연구를 통해 루게릭병 연관 유전자인 ‘NEK₁’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루게릭병 치료제를 연구하고 있는 바이로메드는 지난 4일 루게릭병 유전자치료제'VM202-ALS'의 임상 2상에
돌입한다고 밝혔는데요. 전 임상 1상에서 루게릭병에 효과적인것을 관찰하여 긍정적이였다고 합니다.

또, 바이로메드 관계자는 'VM202는 급속하게 질환이 악화되는 루게릭 환자들에게 생명연장의 효과와 더불어
신체적인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답니다.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되니 기부금뿐만 아니라 연구속도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는거 같네요.

#아이스버킷챌린지#모금액1억1500만달러#루게릭병(ALS)#치료제개발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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