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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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YTN 화면 캡쳐

 

13일 밤 경부고속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에서 화재가 일어나 10명이 사망하고, 9명이 다쳤다고합니다.


규모가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만한 화재가 아니였는데, 화재를 인지한 버스기사가 버스를 길가에 잘못세워 출입구문이 콘크리트 벽에 부딧쳐 안열렸고, 당황한 승객들은 1개의 출입구를 나가려다가 서로 뒤엉켜 질식 또는 화재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고합니다..
생존자들은 엉망이된 버스안에서 간신히 유리창을 깨고 나왔다고 전해지고 있는데요.


버스기사의 증언으로는 앞바퀴가 펑크가 나 화재가 일어났다고했고,

생존자들 증언은 '운전부주의'인것 같다며 서로 다른 주장을 펼치고 있는데요.

경찰은 버스기사를 긴급체포하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답니다.

이 관광버스 승객의 대부분은 퇴직한 한화 케미컬 부부였으며, 이들은 4박5일 중국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변을 당하여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관광버스화재#10명사망#한화캐미컬퇴직원모임#4박5일중국여행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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