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2016-12-09
  • 45
0 comments

오래 살기 위해 한번도 성관계를 하지 않았다는 사연이 지난 8일 영국 미러에서 공개되었다.

올해 120세의 할아버지는 인도 바라나 시에 사는 스와미 시바난다 승려는 지난 1896년에 태어난 것으로 알려지며 단 한번도 성관계 및 음심에 간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외신 인터뷰에서 장수를 위해서는 절제된 삶이 가장 중요하다고 언급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2013년도 실렸던 연합뉴스의 기사를 보면...

 

걸프뉴스가 현지 인터넷뉴스 사브크를 인용해 보도한 셰이크 아와드 씨의 생전 모습. 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의 최고령자로 알려진 셰이크 아와드 빈 압둘아지즈 알 사이피 씨가 120세로 숨졌다고 중동 현지 일간지 걸프뉴스에서 보도 된 적이 있습니다.

이 할아버지는 1893년에 태어나 슬하에 24명의 자녀를 뒀으며 손자와 증손자 등은 모두 447명에 달한다고 보도 되었습니다.

 

즉... 성관계가 인간의 수명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였지만..

위 사우디 할아버지처럼.. 왕성하게 활동해도 오래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저야 연구 통계 자료를 보지 않아 상관관계에 대해 설명할 수는 없지만...!

절제된 삶을 살면서 오래 사는 것 보다...

어느정도 삶을 즐기면서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행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ㅎㅎ

 

[이미지 출처] 영국 미러/연합뉴스

#성욕포기자#오래사는방법

댓글(0)

  •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33, 2층 214호(가산동,에이스하이엔드타워타워 9차)
  • 대표전화: 02-6672-1020 / 팩스: 02-6672-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