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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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모르는 여성에게 자신의 정액을 뿌리고 도망치던 남성이 경찰에 잡혔다.

 

8일, 온라인 미디어 더커비리지는 말레이시아의 한 마트에서 일어난 사건을 보도했다. 장을 보고 있던 림 앨빈이라는 여성은 갑자기 허리와 다리에 차가운 액체가 뿌려진 느낌을 받았다. 아무 영문도 모르고 주변을 두리번거리던 림은 급히 자리를 뜨는 한 남성을 발견하고 마트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마트 직원의 도움으로 도망치던 남성은 붙잡혔고, 경찰이 출동해 CCTV 판독을 진행했다. 찍힌 영상에는 문제의 남성이 림에게 조심스럽게 다가와 컵에 있던 내용물을 뿌리고 급히 지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정체불명의 액체를 조사한 결과, 정액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림은 "알지도 못하는 남성의 정액이 내 몸에 묻었다는 것에 정말 소름 끼친다"며 토로했다.

 

한편, 해당 사건을 일으킨 남성의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jh1222@tf.co.kr

<출처= 온라인 미디어 더커비리지, 유튜브>

#정액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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