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201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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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김태훈 선수의 메달 소식에 힘입어 오늘 밤 경기를 치르게 될 이대훈 선수를 소개한다.
 



그렇다. 잘생겼다. 김태훈 선수도 잘생겼는데 이(Lee) 선수도 잘생겼다. 그래서 태권도 아이돌(아이돌 태권도인가? 암튼)로 불린다고 한다.

연예인 권율을 닮았다나? 권율이 누군지 몰라서..;;;


 이대훈 선수는 18일 오후 11시15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리는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16강전에 나서며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이대훈 선수눈 키 183㎝에, 유연성이 좋고 하체가 길어 얼굴 돌려차기 등 안면 공격이 일품이다.

하지만 남자 68㎏급에서는 체격 조건이나 파워 면에서 우위에 있는 선수들이 적지 않다.

곤살레스 보니야(이대훈 선수의 숙적! 런던 올림픽때 이대훈의 코뼈를..ㅠㅠ)도 185㎝로 이대훈보다 크다. 
몸통과 얼굴로 향하는 발차기 동작에 차이가 거의 없어 막아내기가 쉽지 않다. 
이대훈과 곤살레스 보니야는 대진표상 리우올림픽 4강에서 격돌할 가능성이 있다.


 이대훈은 20살의 어린 나이에 런던 올림픽에 출전했었다. 
이때 과도한 체중 감량으로 제대로 된 경기력을 발휘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은메달이라는 값진 결과를 만들어냈다.
이번에는 한 체급을 올려 체중 감량의 부담에서도 벗어났다. 근지구력을 키워 체력적으로도 훨씬 단단해졌다
 
 
 

 
68㎏으로 돌아온 이대훈은 세계랭킹 1위를 놓치지 않았고, 2014년과 2015년 세계태권도연맹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이대훈의 얼굴에는 자신감이 넘친다. 
평소 신중한 성격이지만 "더 이상 준비할 것은 없다. 선수생활을 시작한 이래 지금이 정점"이면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국은 태권도에서 2개 이상의 금메달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대훈 선수가 그 주인공이 되길!!

 

 

#이대훈#태권도#올림픽#태권도 아이돌#김태훈#김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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