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2016-07-23
  • 47
0 comments

브라질 리우 현지시각으로 8월 5일,
각 나라 다양한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4년간의 결실을 맺는 자리인 올림픽이 개막합니다.

4년이란 긴 기다림 끝에 열리는 올림픽인 만큼,
개막 후 가장 먼저 금메달 소식을 전해 들을 수 있을 만한
종목이 뭐가 있을지 궁금하시죠?


그 시작은 바로~~~~

 

(사진 출처: THE FACT, 'W'' 이종석, 과녁 뚫는 날카로운 승부사 눈빛 '남성미')
 

'사격'입니다.


사격_ 한 발 한 발의 소중함


사격 종목은 브라질 현지시각으로 8월 6일부터 14일까지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사격에 준비된 메달 개수는 금, 은, 동 각 15개씩인데요,
우리나라 선수 중에 메달의 주인공이 꼭 나와주길 기대합니다.

사격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선수가 바로 '진종오' 선수죠?
 

(사진 출처: THE FACT, 진종오, 50m 권총 1위로 리우행 확정 '3연패 도전')


진종오 선수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을 시작으로 4회 연속 올림픽 출전을 이루었습니다.
출전할 때마다 메달 없이 빈손으로 돌아온 경우가 없기에
국민들이 그에게 거는 기대가 더욱 큰 것이 사실이죠(THE FACT 기사 참고).

진종오 선수가 큰 부담 갖지 않고 본인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오시길 바라봅니다.

여자 선수 중에서는 2012년 런던올림픽 사격 25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김장미' 선수가 이번 브라질 올림픽에서도 기대주로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THE FACT, [AG 종합] '女 사격-유도 정경미 金!' 숨고른 한국, 금14 은15 동16 '중간 2위')


성실한 자세, 꾸준한 노력은 절대로 배신하지 않습니다.
4년 간 열심히 노력하여 얻은 성과를 이번 브라질 리우에서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두 선수 이외에 사격 종목 그리고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 모두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뽐내고
오실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올림픽 #브라질 #리우 #브라질올림픽 #리우올림픽 #사격 #진종오 #김장미

댓글(0)

  •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33, 2층 214호(가산동,에이스하이엔드타워타워 9차)
  • 대표전화: 02-6672-1020 / 팩스: 02-6672-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