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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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중한것이지! 한글로 디자인한 잇템들
 
1. 반8이 낳은 잇템들

반8에서 디자인한 디자인 상품들은 워낙에 유명하다. 특히 10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데, 공책부터 스티커, 의류까지10대의 패기로 마음껏 착용 가능한 잇템들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2. 아트박스가 낳은 잇템들

교보문고나 영풍문고 등을 들르면 항상 만날 수 있는 아트박스. 그곳에서 주로 눈길이 가는 아이템들이 바로 한글 포장재들이다. “뇌물” “오다 주웠다” 등 오고가는 선물 속에 사랑과 애증을 모두 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훈훈한 아이템. 가끔 아트박스가 아니라 개인디자이너가 내놓는 물건들도 있으니 희귀템을 찾아보자.
 

3. 이상봉 디자이너가 낳은 잇템들

한글 디자인의 선두주자라면 빼놓을 수 없는 이상봉 디자이너. 비주얼도 범상치않은 포스가 느껴진다.
 
네이버 '이상봉 한글디자인'이라고만 찾아봐도 그가 한글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옷을 입고 런웨이를 걷는 멋들어진 모델들을 볼 수 있으니 한국인으로서 어깨를 으쓱해도 된다.
 
(엑소멤버와 함께 찍은 사진.  어떤 분이 디자이너인지 굳이 표기하지않겠다)
 

 

4. 배달의 민족이 낳은 잇템들

배달의 민족이라니? 배달어플에서 왠 디자인상품?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디자이너 출신을 필두로 누구보다 빠르게 신상 한글 디자인 잇템들을 토해내는 업체중에 하나. 작년 명동 영플라자에서 운영한 팝업스토어는 외국인들에게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고 하는데. 큼지막한 ‘헐’이 씌여진 그래픽 티셔츠를 스웩~이라고 생각하며 너도 나도 장바구니에 담았다던 후문.
 
올해는 배민문방구를 통해서 끊임없이 신제품을 공개하고 있는데, 배민문방구의 제품들은 온라인 쇼핑몰 ‘텐바이텐’과 ‘바보사랑 또는 오프라인 매장 ‘DDP 디자이너 갤러리샵’ ‘홍대 상상마당’  ‘국립현대미술관 아트샵’ ‘놀다가게’에서 구매가 가능하다고 한다.
 
 
 
 
참고로 네이버는 이 달 7월 6일부터 8월 8일까지 한글을 소재로 한 기획에 대해 공모전을 진행 중이다.
총 13명(팀)을 선정하여 시상할 예정이며 걸려있는 상금은 6,700만원! 대상 상금이 1500만원이라고 하니 방학을 맞이한 대학생, 심심한 직장인 모두 참가자격 제한없는 이 공모전에 도전해보자
공모전 페이지: https://www.ckl.or.kr/ckl/main/contents.do?menuNo=200065
 
 
 
 
 

#한글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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