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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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하면 새로운 곳에 가서 맛있는 음식과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즐거운 휴가를 보내곤 합니다. 하지만, 해외여행 간 가장 힘든것은 여행에서 돌아오면서 시차에 적응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많은 분들이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가기전까지 시차로 인해 발생하는 불면증 등으로 인해서 힘들어하시는데요, 해외 여행 후 시차로 인한 피로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릴까 합니다. 

 

1. 수면 스케쥴을 확인하세요.

 

여행에서 돌아오기 전부터 국내 시간에 맞쳐서 잠을 잘 수 있도록 하세요. 여행중에는 어렵겠지만, 조금씩 국내와 시간대를 비슷하게 해서 잠을 청하기 시작하면, 피로를 덜어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의적으로 어렵다면 시차적응을 도와주는 앱을(Jetlag Rooster)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2. 비행 중에 알콜을 피하세요.

 

세계 보건 기구에서는 비행 중에 음주를 하는 것을 제한하고 있다고 합니다. 술은 일시적으로 잠을 잘 수 있게 도와주지만, 수면의 깊이가 적어서 숙면을 취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또한 잦은 화장실 방문으로 옆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줄 수가 있습니다.

 

3. 보충제를 섭취하세요.

 

멜라토닌은 일반적으로 불면증 치료나 수면 패턴 조절을 위해서 사용되는데요, 시차 적응을 위해서 섭취를 하면 좋다고 합니다.  저용량 멜라토닌이 들어간 보충제를 의사와 상의해서 구매를 하신 후에 복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졸음을 유발하기 때문에 운전을 할 예정이거나 어린아이 그리고 임산부분들은 섭취하시는 것을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남은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spoon2002.tistory.com/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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